다음 주에도 유가의 상승은 이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요즘 유가 변동으로 인한 유가 상승이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조금 지나면 나아질 것이라는 낙관론도 있지만, 다음주에도 상승세는 계속될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기름값이 비싼 때에는 기름값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지 않으면, 얇은 지갑은 더욱 얇아질 것 입니다.
기름을 절약하는 방법중에서 제일 좋은 것은 가장 좋은 방법은 차를 두고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것 제일 좋겠지만, 업무상 사용을 해야 하거나 생활속에서 차는 필수품에 가까워지다 보니 차를 써야만 하는 때도 있습니다.
저도 가급적 차를 두고 다니는 편이지만, 가족과 아이들을 데리고 어디를 이동해야 하는 경우에는 차를 안 가지고 다닐 수가 없더군요. 기지귀 가방에, 아이들 갈아 입을 옷 등을 챙기고 나면, 가방 들기도 버거울 정도입니다. 여기에 아이들까지 챙겨야 하니 차가 없다면, 사실 아이들 데리고 병원 다녀오는 것도 힘이 듭니다.
위와 같은 사정으로 차를 가지고 다녀야 한다면, 차를 이용하면서, 기름값을 절약하는 방법에 대하여 몇가지 적어 보고자 합니다.
아마도, 한번씩은 들어보셨거나 다 아시는 내용일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단지 알고 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천에 옮기고 항상 머리속에 기억하고 있어야만 절약을 하실 수 가 있습니다.
기름값을 절약하려면 운전습관만 고쳐도 상당히 절약을 할 수가 있습니다.
운전 습관 때문에 유류비가 15% 이상 더 지출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운전 습관은 무척 중요 합니다. 기름값을 절약하는 운전습관이 바로 연비를 좋게하는 방법인데요, 이러한 운전 습관은 함께 타는 동승자에게도 편안함을 줄 수 있습니다.
운전 습관 상 주의
- 급 제동 하지 않기
- 급 출발 하지 않기
- 불필요한 짐은 차에 싣지 않기(무게 줄이기)
- 고속 주행 하지 않기 (규정 속도 준수)
- 워밍업은 짧게 하기
- 에어컨 이용시 과속 하지 않기
위에 언급한 내용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쉽게 지켜지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위의 운전습관을 고치는 방법과 더불어서 병행해야 할 방법이 있습니다.
신용카드와 할인 카드를 잘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정유사마다 다르지만, 가지고 있는 카드 중에 대부분 할인이나 적립이 가능한 카드가 한 두개씩은 있을실 것이며, 이를 잘 활용하고 마일리지도 잘 적립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분들이라면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요일제 등록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서울시에서 요일제를 등록하게 되면 서울 시의 100여개 지정 주유소에서 요일제에 등록된 차량들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주유소에 따라 할인폭도 다르고 할인 금액도 다르지만, 최소 10원에서 최대 60원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렴한 주유소 찾아서 그 주유소만을 이용합니다.
‘오일프라이스워치’ 와 같은 사이트를 통해서 기름값을 비교해 보고 이용한다면 저렴한 주유소를 찾을 수있을 듯 합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리터당 400원 가까이 차이가 납니다. 400원 차이라고 보고, 60L 를 주유한다면, 24,000원이 차이가 납니다.
400원이라는 가격이 1L 당으로 보면 무시 할 수 있는 가격이지만, 60L 를 가득 채운다면, 엄청난 가격이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실현하기 어려운 방법이지만, 연비가 좋은 자동차로 차를 바꾸는 것입니다.
열의 그림과 같이 1등급인 차량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가 사실 여러가지 의미일 수 있지만,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교통수단이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연비가 좋은 차로 바꿀 수 있다고 봅니다.
사실, 지키기 어려울 수 도 있지만, 절약을 위해서는 해야할 것들입니다. 조금이라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을 해야 하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일상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교통방송에 보낸 문자 한통 당첨되다. (0) | 2007/11/18 |
|---|---|
| 신데렐라가 된 며느리.. (6) | 2007/11/16 |
| 마누라보다 차가 더 좋은 우리 남편 (13) | 2007/11/14 |
| 유가 인상에 따른 기름값 절약 방안 (0) | 2007/11/03 |
| 전철에서 바라본 한강과 서울 풍경 (0) | 2007/11/02 |
| 여름철 냉방병을 피하려면 (0) | 2007/10/31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